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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에도 다녀왔다, 14,000원에 와인 무제한 시음 ​ 안녕하세요!

2023 알력 와인페스티벌 ​와인엑스포 다녀온 후기입니다! ​ 2023년 9월 8일~ 9월 10일 오늘까지 개최된 축제입니다. ​ ​ 개최 장소 ​ 본연히 작년이 마지막이라고 했는데, 다행히 2023년 올해도 무사히

교봉 dcc에서 개최되었습니다. ​ DCC 제1전시장과

DCC 와인후기 제2전시장 두 전시장에서 개최된 거 같은데, 저희 관람객이 관심있어하는

와인시음회는 제2전시장에서 개최되었습니다. ​ 참고로 성심당 DCC점이 쉬이 옆에 있으므로, 성심당과 같이 즐기시면 좋을 거 같아요. ​ 와인엑스포는 계속해서 DCC에서 개최되고 있거든요. ​ 위기의 와인페스티벌? ​ 와인페스티벌의 경우 이장우 대전시장님이 폐지를 언급하는 축제죠. ​ 와인페스티벌은 다른 지역에서도

캐리어 끌고 오는 훌륭한 콘텐츠의 축제인데 얼마나 자꾸자꾸 폐지하려는지 신기합니다. ​ 어쨌든, 금년 30만명의 관람객이 참석하지 않으면 폐지하겠다는 카더라 썰이 돌던데… ​ 이참 축제 입장권 판매를 50만장을 팔아 사람이 몹시 붐벼 토요일엔 원시 오후 6시까지인 축제를 오후 7시까지 연방 운영했다고 하지요. ​ 더욱이 대전시에서 개최하지 않으면, 다른 지역에서 이문 축제를 가져가려 한다네요. ​ 대전시민으로서 이전 축제가 동부동 내년에도 무사히 대전에서 개최되길 희망합니다. ​ ​ ​ 오픈런을 추천합니다 ​ ​ ​ 제가 두차례 와인엑스포를 참여하며 느낀 것은 남달리 주말이라면 오픈런을 추천합니다. ​ 저는 12시경에 도착했는데, 그래도

사전예매줄은 짧아 당각 티켓을 받을 무망지복 있었어요. 바꿔 말하면 오후3시경 한시 밖에 나오니 줄이 진개 길더라고요. ​ ​ 토요일 3시에는 현장예매 줄이 길어도 너~무 길어 건축물 바깥까지 줄을 섰었대요.

​ ​ 저는 사전예매를 해갔고, 예매해간 본심 예매내역과 신분증을 검사했어요. ​ 동행자까진 시련 안하더라고요. ​ ​ 입장권과 팔찌?

​ 입장권이랑 팔찌를 주는데요. 팔찌가 입장티켓이고

박람회장을 나왔다가 들어갔다가 할 때마다 팔찌를 보여주면 됩니다. ​ 입장권은 어찌어찌 주는지 모르겠어요. 확인 안하던데….종이가 아까웠습니다. ​ 여영 구매 ​ 잔은 셀프로 챙겨가야하는데, 앞에서 5,000원짜리 판매도 해요.

​ 집에서 챙겨갈까 하다가, 깨트릴 거 같아서 꼼꼼 앞에서 구매했어요. 이건 올바른 선택이었습니다… ​ 평소에도 핸드폰을 찬찬히 놓치는데, 술 하 마시니까 힘이 빠져서 잔을 떨어트렸으며 그편 잔은 논제 집으로 오지 못했습니다. ​ 이벤트 ​ 대전관광공사 팔로우 이벤트를 개진 중이었습니다. 페이스북 내지 인스타그램 팔로우를 하면

치아 장바구니를 주었어요. 여기에 구매한 와인을 넣거나 잡다구리한 짐을 넣으면 반드시 좋았어요!

​ 더욱이 금요일, 토요일에는 영동와인쪽에서 스탬프 이벤트를 했다고 하던데, 일요일에는 끝났다고 했어요 ㅠ_ㅠ

​ 익금 외에는 2시 30분, 4시 30분

경품 이벤트를 진행했는데 역시나 저는 안되었어요 : )!

​ ​ ​ 즐거운 시음의 장 ​ ​ 진정 다양한 와인들이 많았어요. ​ 16개국 200여개 업체가 참가해 270여개 부스가 준비되었다고 하죠. 그래서인지 곳곳 갈 곳이 많더라고요.

​ ​ ​ 마지막날에 가니 어떤게 맛있는지 후기가 잠시 올라와있었는데요. ​ 그런 후기덕분인지 특정 부스들은 줄을 서서 시음해야했습니다. ​ 그나마 12시-1시에는 특정부스만 줄을 섰는데, 3시가 넘어가니 거진 모든 부스들을 대개 줄서서 시음해야했어요. ​ ​ 다양한 시음 기회 ​ ​ ​ 대부분의 부스는 직원분들이 소량씩

따라주셔서, 약간 아쉬우실 중앙 있어요. ​ 그럼에도 불구하고 20분씩 운영되는 이윤 시음존 안에서는 본인이 직통 원하는 와인을 따라 드실 운 있어서 맘껏 즐길 성명 있습니다. ​ 익금 시음존 한번 왔다가 나가시면

취하지 않을까 싶네요??ㅎㅎ ​ 아침 한국에 들어오지 않은 와인들도 있어서

더한층 재미나게 즐길 요행 있어요! ​ ​ 맛있게 시음하는 법 ​ ​ 와인을 맛있게 시음하는 법입니다. 적절한 양을 따르고 향과 맛과 색을 즐기라고 하지요. ​ 더욱이 스핏볼이 남김없이 구비되어있어서 와인을 마시지 않고 뱉어내도 됩니다. ​ ​ ​ 안주는 챙겨가도 됩니다 ​ ​ 내부에 푸드트럭이 있지만, 안주를 챙겨가도 됩니다! ​ 태국에서 사온 레이 트러플맛 과자 뿐만 아니라 치즈를 챙겨갔어요. ​ 돌아다니며 시음하면서 함께할 안주가 필요하다보니, 들고다니기에 서전 안주를 추천합니다. ​ 그런 의미에서 오른쪽 레이 과자가 대박이었어요 ㅎㅎ ​ ​ ​ ​ 지난번보다 앉아서 쉴 공간이 많아졌어요! 몹시 철푸덕 앉아 쉴 길운 있었습니다. ​ 여기에서 구매한 와인을 마시거나

사수 쉬거나 하시고요, 공연을 하기도 했어요. ​ 세척존도 사방사처 많아서

잔을 세척하기에도 편리했어요. ​ ​ 푸드코트 ​ 더욱이 와인과 페어링하기에 좋은 안주들을 세상없이 판매하고 있어요. 올리브부터 시작해서 페스토, 떡볶이, 빵까지…!!

​ 내부에서 충족히 즐길 생명 있습니다. ​ ​ ​ 그렇기는 해도 저는 술을 마시면 상필 라면이 땡겨요. DCC점 2층에도 이마트24가 있고, 외부에도 GS편의점이 있어요. ​ 와인마시다가 일시 나가서 육개장 먹고, 좀 마시다가 재차 올라가서 튀김우동 완 했습니다 ^^! ​ ​ ​ ​ 돌아다니다보면, 기위 마셔본 와인도 있고 새로운 와인들도 있고… 들어본 와인들도 있어 시음하는게 무지무지 즐거웠어요!

​ 한 분들은 완전히 캐리어를 들고와서 가득히 담아가시는 분들도 계셨습니다. ​ 단특 조언드리고 싶은건 이거다 싶으면 그대로 사세요!

​ 둘러보고 오려고 맛있던거 사진 찍어놨었는데, 막상 부스가 끔찍이 많아 잊어버렸던 거 있죠?

그래서 소소하게 한병만 사왔어요 ㅠ_ㅠㅋㅋ ​ ​ ​ ​ 저는 역 갈 요체 있으면 더구나 갈 거예요!

작년에도 그랬듯이 이번에도 너무너무 즐겁게 흔히 놀다왔어요! ​ 안녕하세요 비타블러입니다! 여러분들과 아울러 하고 싶은 축제가 있어서 소개해보려해요. 오직 비발 14,000원에 … blog.naver.com ​ ​ 용의 안해 와인페스티벌 후기는 이자 _ ㅎㅎ

​ ​ ​ 비타블러의 와인엑스포 요약

​ ✔ 내년에도 똑 했으면!

✔ 오픈런이 신의 한수 ✔ 다양한 와인 시음기회 자못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