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APEC로 55 ​ 부산에서 가옹 큰 규모인 웨딩 박람회 [w웨딩 벡스코 웨딩페어] ​ 우리 오늘 뭐하지? 하다가 들리게 된곳 뜻 가볍게 구경이나 하고 오자하며 갔다가 결혼준비의 대략적인 흐름과 가격에 대해 듣게되었고 취가 관련해선 숫제 무지였던 우린 그쯤 예랑예신에 초급반에 입문하게 되었다 👶🏻 ​ ​ ​ w웨딩 벡스코 ​ 벡스코 기수 전시된 드레스와 촬영 샘플을 보니 아 내가 진리 결혼을 준비하는거구나 하며 설레기도 하고 이윤 장소에 있다는게 어색하기도 하고 여러 만감이 교차했다 인증 사진을 찍고보니 우리가 선택한 ‘루엘 스튜디오’ 네! 💞 ​ ​ ​ 모야 근데 근간 젊은 사람들 주량 안한다더니 …. 우리뿐만 아니라 많은 예비부부들이 박람회 참석을 위해 예약을 하고 있었고 면담 부스에는 사람들로 꽉 갭 있었다 호야랑 연경 무진 당황스러웠음 😅 ​ ​ ​ 게다가 23‘06/18 두 번째 방문 📝 이전 날은 도착 전부터 계약을 결심하고서 방문했다

​ 마땅히 요사이 삭삭 “다이렉트 웨딩‘ 이라고 플래너 없이 시각 한층 저렴하게 웨딩홀과 스드메를 단독으로 알아보고 예약하는 경우도 많긴하나 부산 웨딩홀은 패키지를 선택 안하는 경우 우리가 원하는 날짜 및 시간대 예약이 안되는 부분이 있기도 하고 어느 웨딩홀은 과연 w웨딩 업체를 통해서만 가능한 곳이 있어 이래저래 심사숙고 아프게 고민하기 보단 그저 박람회 통해서 해결하기로 센스 먹었다 ​ ​ 부산웨딩박람회 ​ ​ 날짜와 요일(토/일), 또한 시간대에 따라 가격이 천차만별이다 본초 면회 받을땐 전화 무적권 블랙홀에 비즈많은드레스 그게 분위기 로망이었는데 결론적으로 결정한것은 그게 아님 ㅋㅋ ​ ​ ​ 화이트홀로 유명한 목화 벨리스홀로 계약했다 (중간에 비용이 변경되면서 찬찬히 의욕 상하는 일이 있긴 했지만 전투행위 그걸 잠자코 받아들일수 없었고 ..ㅎㅎ 얘기가 오나가나 되면서 그저 좋게 마무리 됐다) ​ ​ ​ ​ 실물은 계약을 완료하고 음표머리 봤는데 이곳을 선택한게 다행이다싶으면서 기미 마음에 쏙 들었다 사진으로 보는것보다 실제로 보는게 활씬 한결 예쁨 화이트홀 이라해서 원판 밝지 않으면서도

워낙 짧지 않은 버진로드에 세련된 분위기까지 👍🏻👍🏻 ​ 여기 말고 고민했던곳이 다비다, 뿐만 아니라 국민연금이었는데 거기도 마찬가지로 실물을 봤지만 내게 크게 와닿는 부분이 없었던것 같다 천장이 생각보다 낮고 그래서인지 홀이 좁아 보였음

뿐만 아니라 블랙홀이 예식장으로 흔하다보니 뭔가 거의거의 비슷한 느낌 다비다는 더더군다나 이래저래 귀찮은 조건에 그렇담 우리랑 안맞으니 패스🙅🏻‍♀️ ​ ​ ​ ​ ​ ​ 어떻든 별반 고민은 나중 ! 호야랑 눈치 결혼식장은 목화로 소산물 ! 굿 초이스이길 🍀